본문 바로가기

DATA ECONOMY

[DATA ECONOMY] EU 데이터 산업 비즈니스 이슈 TOP 5

안녕하세요 여러분 : )

 

오늘은 2021년도 데이터 관련 글로벌 뉴스 트렌드 중

'유럽연합 데이터 산업 비즈니스 이슈 TOP5'를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첫 번째 이슈는  '유럽기업 유럽내에 데이터 센터 구축' 입니다.

 

유럽 데이터 센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유럽 기업들의 데이터 센터 구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기업 오렌지(Orange)는 스페인 산타데르에 1,236m2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였으며,

스파클(Sparkle), 패스트웹(Fastweb), 네티아(Netia) 등의 이동통신사들도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른 방면으로는 환경적인 문제로 정부가 데이터 센터 건설을 규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프랑크 푸르트에서는 1년간 데이터 센터 설립을 금지하겠다는 내용의 규제안을 발표했고,

아일랜드 정당인 '이익에 앞선 연대'는 탄소 배출량 감소를 이유로 

데이터 센터의 건립을 반대하는 법안을 발의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슈는  '유럽, 데이터 유출로 인한 피해 다수 보고' 입니다.

 

최근 유럽 내 기업 및 기관의 데이터 유출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티모바일(T Mobile)이 해킹으로 가입자 5,000만 명의 데이터가 유출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씨엠에이씨지엠(CMA CGM)과 아루바(Aruba), 스쿠피(Scoupy) 등

유럽 내 다양한 기업에서 데이터 유출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은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 기관에서도 데이터 유출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파리 공립 병원 시스템에서 코로나19 검사자 140만 명의 개인 데이터가 유출되었으며,

프랑스 외무부, 내무부에서 관리하는 프랑스 비자 웹사이트에서는 

비자를 신청한 사람의 개인 정보 약 8,700건이 유출되었습니다.

 

 

세 번째 이슈는  '유럽 은행, 영업 효율화 위해 데이터, AI, 클라우드 기술 활용'입니다.

 

유럽연합 내 은행 및 금융기관들은 데이터, AI 및 클라우드 분야에 투자를 지속 중입니다.

대표적으로 스페인의 카이사뱅크(Caixabank)는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표준을 유지하면서

제품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데이터 분석 기술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연합 내 은행 및 금융기관들은 데이터, AI 및 클라우드 분야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도이치뱅크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오라클과 협력하고 있으며,

방코산탄데르내부 데이터 관리 효율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BNP파리바, 크레디아그리꼴, 아이엔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은행 데이터, AI, 클라우드 기술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이슈는  '유럽 소프트웨어 기업, 데이터 및 AI 활용 기업 인수 활발'입니다.

 

최근 유럽에서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의 데이터 및 AI 활용 기업의 인수 합병이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특히 엑센츄어(Accenture)는 가장 활발하게 인수 합병을 진행한 기업으로 

Saas 기술을 통해 데이터 활용 및 AI 기능을 확장하기 위에 코어 컴피드라는 기업을 인수하였으며,

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센토르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Accenture Cloud First 역량 강화를 위해 와이본 기업을 인수하였으며,

구글 클라우드 내 엑센츄어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링크바이넷이라는 기업을 인수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에스에이피(SAP)머신러닝 기술 기업 스우프텔런트(SwoopTalent)를 인수하였으며,

아토스(Atos)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 전문기업 아이딜그룹(IDEAL GRP)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BI 분석에 대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비주얼BI(Visual BI)를 인수하였고,

아이에프에스(IFS)데이터 기반 디자인 피드백 제공업체 커스터머빌(Customerville)의 인수를 진행했습니다.

 

다섯 번째 이슈는  '유럽 패션·뷰티업계, 데이터 기반의 IT 기술 활용'입니다.

 

최근 패션 · 뷰티업계에서는 데이터 기반 IT 기술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스타일 트렌드를 예측하는 AI 알고리즘을 통해 패션 업계에서의

제조 및 생산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고,

데이터 수집 방법이 점점 정교화해짐에 따라 수집된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하여

비자가 입을 옷을 예측하여 소비자에게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블록체인과 3D 프린팅 등의 기술의 이용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럽 패션 · 뷰티업계 중 대표적으로 루이비통은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솔루션을 구축하여

수요 예측 및 재고 최적화를 진행하며, 제품의 생산과 유통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로 관리해 위조품 유통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엔엠의 경우 고객 구매 영수증과 로열티 카드 등을 분석하여

수요 예측 및 공급망 최적화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로벌 뉴스 트렌트 인 EU를 통해

'유럽연합 데이터 산업 비즈니스 이슈 TOP5'를 알아보았습니다.

 

해당 카드 뉴스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발간하는 '데이터이코노미'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온에어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