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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EPORTER/데이러리포터 포스팅

[데이터리포터 공가연] 7월 3주차 이슈 클리핑 리뷰

올해는 좋게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리포터 1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데이터 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 반년도 되지 않았고 기껏해야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고 기사를 읽는 것이 전부였다. 지원하면서도 내가 과연 붙을 있을지, 붙더라도 제대로 활동할 있을지 끊임없이 의심했었다.
다행히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 제작과, 최근 관심이 생긴 분야인 데이터를 융합해서 활용할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앞으로 반년 동안 내게 인사이트를 글들을 꾸준히 기록하고자 한다.




📌[7 3주차 이슈 클리핑]
1.
밀레니얼이지만 부자가 되겠어요
1)
전부터 신조어로 자리 잡은 ‘YOLO’, ‘텅장’, ‘소확행’… 용어들은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패턴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한다. 특히, 작년에 가장 많이 쓰였던 말은 ‘Flex’. 래퍼가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해 시작했던 유행어는
어느새 밀레니얼 세대의 삶에 깊숙하게 스며들어 과소비를 부추긴다. Flex 유행처럼 번지게 이후, 20 이하 명품 구매 비중은 2018 12.8%에서 2019년에는 14% 증가했으며, 코로나 19 유행한 올해 상반기에도 작년 대비 0.5%P 높아졌다. 20대의 명품 소비는 2017년에 비해 7 이상 늘었다.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최초의 세대 밀레니얼 세대를 수식하는 대표적인 문구다. ‘개천에서 말은 옛말이
오래. ‘틀딱’, ‘꼰대 말이 유행하며 세대 갈등을 일으키고, 남녀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이런 팍팍한 현실
속에서 세대 상상하는 미래는 결코 희망적이지 않다. 밀레니얼 세대 과소비는 결국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기
때문 아닐까?

2)
월급만으로 부자가 없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서 발표한 ‘2019 한국 부자 보고서 부의 원천 근로소득은 순위가 가장 낮았다고 한다. 결국 근로소득으로 아무리 저축을 해봤자 티끌이라는 말이다. 월급만으로는 푼도 쓰고 10년을 모아도 서울에 없다는 절망감이 우리를
현재의 Flex 이끈다.

한국에서 부자라면 얼마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질문에 대해서 평균 67 있어야 한다는 답이
나왔다. 연봉 4,000 받는다고 가정했을 , 푼도 쓰지 않고 168년을 모아야 부자가 된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우리는 어쩔 없이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다.

부자가 되기까지의 로드맵은 복잡하면서도 길다. 선명한 동기가 없다면 지치기 마련이다. 단순히나는 돈을 많이 갖고 싶어 아니라, “나는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하다. 답을 찾은 ,
어디에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할지 정해야 한다.

우리는 친구들과 통장을 관리하는 , 청약 저축을 활용하는 , 보험을 고르는 법을 이야기하지 않을까?
세계정세 정책 변화에 대해 깊이 논의하지 않을까? 세일 정보, 블랙 프라이데이에 대해서는 하루가 다르게 글을
쓰고 소비하지만 정작 자체를 불리는 것은 어른의 영역이라고 여겼던 과거의 생각들을 버리자. 주식, 펀드, 부동산··· 우리가 투자할 있는 곳은 수없이 많다.

밀레니얼 세대 부자가 있다. 밀레니얼 세대 가장 강점은 새로운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있다는
점이다. 정보를 얻을 있는 창구가 어느 때보다 다양해지고 있다. <신사임당>, <14F>, <듣똑라>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는 예금 금리보다 배당률이 높은 기업의 주식을 사서 돈을 모으거나,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특판RP(환매조건부채권) 투자를 하거나, 현금을 금이나 달러로 바꿔 보관하거나 하는 정보들을 제공한다.




리가 이야기한, 가장 쉬운 부자 되기 법이 있다.
어제보다 오늘, 부자가 되면 된다.’


장바구니를 비우고, 카드를 내려놓고, YOLO를 접어두고, 오늘 더 부자가 되자